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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범한 일상이 선물입니다.

등록일 : 2016/10/19조회수 : 416

작년부터 집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. 지은 지 오래된 작은 아파트이다 보니 여기저기서 자꾸 탈이 나네요. 세면대에서는 물이 새고 보일러는 엄청난 굉음과 함께 돌아가고 문은 삐걱거립니다. 종일 밖에 나가 있으니 사람을 불러 손을 보는 게 여의치 않습니다. 

 

제공 : 맘&앙팡

 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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